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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정사업본부 제11회 전국 편지쓰기대회 시상

임영자씨 지경부장관상 수상

이학수 기자 | 기사입력 2010/09/03 [04:33]
 

제11회 전국 편지쓰기대회 시상식이 2일 서울 포스트타워에서 열려 임영자씨(오른쪽)가 남궁 민 우정사업본부장으로부터 대상인 지식경제부 장관상을 수상하고 있다. 태어나면서 소아마비로 두 다리를 못 쓰는 임씨는 치매에 걸린 70대 어머니에게 사랑의 감사편지를 써 대상을 수상했다. <사진제공 : 우정사업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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