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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銀, 스마트폰뱅킹 서비스 업그레이드

주택청약종합저축 신규가입 가능..생활편의형 서비스 강화

김광호 기자 | 기사입력 2010/09/03 [10:19]
[브레이크뉴스=김광호 기자] 우리은행(은행장 이종휘)은 3일, 스마트폰뱅킹 서비스를 업그레이드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새롭게 업그레이드 된 서비스는 우리은행 '스마트뱅킹 금융상품몰'에서 주택청약종합저축 신규가입 뿐만 아니라 영업점 방문 또는 인터넷뱅킹을 통해 신청해야만 했던 외화 환전 및 송금, 현금카드 겸용등록 등을 스마트폰 뱅킹에 적용하는 등 생활편의형 금융서비스를 강화하는 데 중점을 뒀다.
 
또한 기존에 대출금 이자납입 및 원금 상환, 펀드 납입 및 환매는 물론 전화요금·국민연금·아파트관리비 및 서울시지방세 등 각종 지방세와 공과금 납부업무를 확대했으며, 기업인터넷빙킹 중 거래승인 서비스를 스마트폰뱅킹에 적용해 기업고객의 편의성도 향상시켰다.
 
이와 함께 우리은행은 국내 스마트폰 뱅킹 최초로 개발한 '다계좌 이체'와 '임시 이체', '예약 이체' 및 '자동이체 조회·등록' 서비스도 선보였다.
 
다계좌 이체 서비스는 이체를 하고자하는 경우 다섯 건까지 한 꺼번에 입력하고 이체거래를 실행하는 방식으로 변경했고, 임시 이체 서비스는 스마트폰 앱에서 은행거래가 안 될 경우 등을 대비해 고객이 모바일 웹 방식으로 거래를 저장하는 부가적인 이체 서비스다.
 
우리은행 관계자는 "향후에는 증강현실과 고객자산관리 등 다양한 서비스 모델을 개발해 나갈 예정"이라며 "고객의 눈높이에 맞춰 지속적인 서비스 개발을 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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