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레이크뉴스=김광호 기자] 신한금융투자(사장 이휴원)는 오는 17일까지 '아이폰4 예약지급'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3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이벤트 신청 고객 1000명에게 개통일부터 순차적으로 '아이폰4'를 지급하는 방식으로 진행되며, 더불어 매월 주식거래금액에 따라 할부금과 통신요금을 지원한다.
신청 고객이 기존 아이폰3의 남은 약정기간 동안만큼을 타인이 사용하도록 양도(약정승계)할 경우, 주식거래 금액에 따라 14개월 동안 아이폰3 할부금을 지원해준다.
또한, 신한금융투자 신규 고객에게는 아이폰을 통한 주식거래 수수료를 3개월간 무료로 제공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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