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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금융투자, '제1회 FX마진 실전투자대회' 시상

김광호 기자 | 기사입력 2010/09/07 [14:31]
[브레이크뉴스=김광호 기자] 신한금융투자(사장 이휴원)는 지난 6일 여의도 본사에서 제1회 fx마진 실전투자대회 시상식을 개최했다고 7일 밝혔다.
 
앞서 지난 6월 28일부터 8월 21일까지 약 8주간 진행된 이번 실전투자대회에서 누적기준 수익률 1, 2, 3위 입상자에게는 각각 현금 3000만원, 700만원, 300만원의 포상이 주어졌다. 또, 각 주간 수익률 1~3위 입상자에게는 현금 30만원씩이 지급됐다.
 
누적 수익률 1위는 디스커버리(필명)로 179.63%의 수익을 거뒀으며, 2위(필명 차즈)와 3위(필명 삼봉2)는 각각 173.03%, 81.77%의 성적을 나타냈다. 한 주간 최고 수익률은 79.33%를 기록했다.
 
송원덕 신한금융투자 글로벌파생영업부 이사는 "아직 일반 투자자에게는 다소 생소한 개념인 fx마진과 해외선물에 대해 보다 더 친숙한 접근을 위해 본 대회를 개최하게 됐다"고 말했다.
 
한편, 신한금융투자는 9월 한 달간 '해외선물·fx마진 모의투자대회'를 진행 중이다. 대회 각 부분 1위에게는 상금 200만원과 2~5등까지는 매매기법 심화과정 무료 수강권이 제공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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