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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정수, 조동혁, 김정화, 김효진 등은 ‘풀포러브’를 통해 한층 더 성숙하고 깊이 있는 연기를 선보이며 브라운관이 아닌 새로운 장르에 대한 첫 도전을 성공적으로 마쳤다는 평가 받고 있다. ‘풀포러브’ 이후 한층 성숙되었을 그들이 선보일 차기작 활동이 더욱 기대된다.
연극 ‘풀포러브’팀은 오는 12일 대학로 sm아트홀에서의 공연을 마지막으로 잠시 재정비 후 10월 16~17일 부산 mbc롯데아트홀, 10월 23~24일 대구 동구문화체육회관에서 지방 관객을 찾을 예정이다.
공연 관계자는 “연극 ‘풀포러브’는 서울에서의 마지막 공연을 앞두고 예매 관련 문의가 높아지고 있다”며 “아직까지 관람하지 못한 관객들은 인터파크를 통해 예매를 서두르는 것이 좋겠다”고 전했다.
신성아 기자 mistery37@hanmail.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