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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형탁·정성운·송병철, ‘뮤직 인 마이 하트’ 캐스팅

10월 1일 대학로 자유 극장서 시즌2 공연… 9월 10일 티켓 오픈

신성아 기자 | 기사입력 2010/09/08 [23:48]
로맨틱 코미디 뮤지컬의 신화 ‘뮤직 인 마이 하트’가 더욱더 새롭고 개성 넘치는 주인공들과 함께 오는 10월 1일 시즌2를 맞이한다.
 
시즌 2의 새로운 주인공 ‘장재혁’ 역에는 현재 sbs 일일드라마 ‘세자매’에서 생활력 강한 cf 감독 ‘박우찬’으로 출연하고 있는 배우 심형탁, 드라마 ‘흔들리지마’에서 ‘아줌마들의 아이돌’이란 별명을 얻은 정성운, ‘개그콘서트 봉숭아 학당’에서 자체발광 후광맨으로 인기를 모았던 개그맨 송병철이 트리플 캐스팅 되었다.
 

 
이번 작품을 통해 처음 뮤지컬에 도전하는 배우 심형탁은 그 동안 보여 준 부드럽고 감미로운 이미지를 바탕으로 좀 더 세련되고 로맨틱한 장재혁을 연기할 예정이다.
 
드라마 ‘흔들리지마’, ‘다함께 차차차’, ‘동이’ 및 오락프로그램을 아우르며 두드러진 활동을 보이고 있는 배우 정성운은 이번 뮤지컬 출연이 처음은 아니다. 2008년 다정다감한 재혁으로 열연했던 그는 이번 시즌을 맞아 더욱 노련해진 모습을 선보일 것으로 기대된다.
 
이에 더하는 또 한 명의 개성 강한 장재혁은 개그맨 송병철이다. 잘생긴 개그맨으로 많은 여성들의 관심을 받았던 그는 이번 ‘뮤직 인 마이 하트’를 통해 완벽한 개그맨에서 완벽한 뮤지컬의 훈남으로 거듭날 전망이다.
 
여자 주인공 이민아 역에는 뮤지컬 ‘키스미 케이트’, ‘노트르담 드 파리’의 히로인 오진영과 2010년 ‘뮤직 인 마이 하트’ 시즌1에서 사랑스런 이민아로 주목 받고 있는 조영주가 더블 캐스팅 되었다.
 
뮤지컬 ‘뮤직 인 마이 하트’는 10월 1일 새로운 모습으로 대학로 자유 극장에서 공연되며, 티켓 오픈은 오는 9월 10일 예정이다.
 
신성아 기자 mistery37@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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