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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김광호 기자] 외환은행(은행장 래리 클레인)은 9일 we start 운동본부와 공동으로 '2010 한중투어 keb 외환은행 인비테이셔널골프대회 기부에 대한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을 통해 외환은행은 오는 16일부터 열리는 'keb 외환은행 인비테이셔널' 골프대회에서 컷오프를 통과한 선수가 버디 이상의 기록시 1개당 1만원의 기부금을 적립하면, 이에 2배를 적립해 we start 운동본부에 기부금으로 전달하게 된다.
we start 운동본부는 지난 2005년 5월 설립된 시민운동단체로, 이번 기부 협약을 통해 소외된 아동에 대한 관심 제고 및 새로운 기부문화를 정착한다는 계획이다.
외환은행 관계자는 "이번 골프대회를 통해 새로운 기부문화를 정착시키고, 사회공헌에 이바지 하고자 금번 기부 협약식을 갖게 됐다"고 전했다.
kkh6794@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