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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상반기에만 신청한 사회복지1 , 2 , 3급자격증이 무려 전국적으로 58,778명이 신청한 걸로 협회 자료에 통계가 집계됐다.
◇복지 열풍의 중심 사회복지사
최근 복지에 대한 정부 및 지자체의 지원이 적극적으로 증가하면서 사회복지사에 대한 구직자들의 관심이 뜨겁다. 인력 충원이 필요한 상황이라 취업이 보장되는 것은 물론 앞으로의 사회적 지위가 상승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기 때문이다.
2010년 상반기에만 지역별로 자격증 급수와 분포도를 살펴보면 1급취득 9,048명2급취득 49,708명 3급취득 22명으로 집계 됐으며 남성이 약35% 여성65%로 여성 취득자가 더 많았다. 그만큼 요즘 맞벌이가 늘어나면서 여성분들이 더 전문직종을 찾고 있다는 증거다.
학위넷사이버교육원 관계자는 요즘 사회복지사 , 보육교사 자격증이 직장인 / 주부 / 나이에 관계없이 고등학교졸업이상이면 누구나 손쉽게 도전할 수 있다고 한다. 현재 교과부 학점은행제가 잘 갖춰져 있기 때문에 정확한 정보만 안다면 손쉽게 자격증을 딸 수가 있다.
고졸학력은 2년제 전문학사와 사회복지사2급 , 2년제~4년제 졸업자는 전공필수10과목 / 선택 4과목. 보육교사도 영역별로 12과목 / 건강가정사자격증도 영역별로 12과목만 사이버대학에서 온라인만으로 저렴한 비용과 단기간에 취득 할 수가 있어서 특히 직장인이나 주부들에게 인기가 높다.
사회복지사나 보육교사는 활동범위가 넓고 직장 경력을 쌓아서 직접 관련시설을 운영할 수가 있어서 더욱 인기가 높아가는 추세다.
현재 학위넷사이버교육원(www.hakwinet.com)은 2학기 추가인원을 접수중이며 신용카드 무이자3개월 이벤트도 진행중이다. 또한 자세한 정보 및 학습계획도 무료로 진행중이며 전화상담시에도 친절하게 안내해 주고 있다고 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