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레이크뉴스=김광호 기자] 경남은행(은행장 문동성)은 추석을 맞아 '현금보관·대여금고·보호예수 서비스'를 무료로 제공한다고 10일 밝혔다.
오는 21~23일까지 제공되는 현금보관서비스는 거래 영업점 문의 후 이용할 수 있으며, '대여금고서비스'는 경남은행 본점 영업부를 비롯 창원·울산·부산 등 경남지역 41개 영업점에서 이달 말까지 이용할 수 있다. '보호예수서비스'는 경남은행 149개 모든 영업점을 통해 역시 이달 말까지 이용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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