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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택금융公, 자산부채 통합관리 시스템 개선

김광호 기자 | 기사입력 2010/09/13 [16:05]
[브레이크뉴스=김광호 기자] 한국주택금융공사(사장 임주재)는 금리 및 유동성 리스크의 정밀한 측정과 관리를 더욱 효율적으로 할 수 있도록 자산부채 통합관리 시스템'을 개선했다고 13일 밝혔다.
 
주택금융공사에 따르면 이번 시스템 개선은 cmpr사와의 공동작업을 통해 약 8개월만에 완성된 것으로, 기존에 사용한 '옵사 시스템'에 조기상환 등 고객행동모형을 반영한 보금자리론 현금흐름 산출 엔진을 자체적으로 개발했다.
 
이와 함께 다양한 위기상황을 반영한 스트레스 테스트(위기상황분석) 기능 등도 새롭게 추가했다. 
 
주택금융공사 관계자는 "(이번 시스템 개선으로) 종합적인 자산부채관리가 가능해졌다"며 "불확실한 경영환경에 선제적으로 대응함으로써 경영의 안정성을 꾀하는 동시에 수익의 극대화를 통해 보금자리론 금리 인하에도 기여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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