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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김광호 기자] 신한미소금융재단(이사장 이백순)은 16일 경남 창원시 마산합포구 산호동에 '창원마산지부'를 개점했다고 밝혔다.
'창원마산지부'는 기존 인천, 부산, 안양, 서울망우동, 청주에 이어 6번째이며, 신한미소금융재단은 다음달 중 영천지부도 개점한다는 계획이다.
오세일 신한은행 전무는 "창원마산지부를 통해 지역 서민경제 발전에 기여함과 동시에 미소금융이 서민들에게 실질적 도움이 되는 제도로 정착될 수 있도록 자금 지원은 물론 서민지원을 적극 추진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신한미소금융재단은 미소금융 서비스의 질적 향상을 위해 '미소 콜' 제도를 실시하고 있다.
아울러, 다음달 2일엔 '2010 남동복지한마당' 행사장에서 참여인원3000여 명을 대상으로 '이동식 미소 상담실'을 운영, 현장에서 미소금융을 상담하고 대출신청도 받을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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