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행사에서 우리은행은 참가자들의 사전 인터뷰를 통해 교육 내용을 준비, 해외이주 여성들의 수준에 맞는 눈높이 경제교육을 실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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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은행 지점을 방문해 은행업무를 체험하는 실습 기회와 함께 참가자들의 거주지 인근 지점 직원을 '금융 멘토'로 선정, 금융 애로사항 발생시 즉시 상담이 가능토록 했다.
우리은행 관계자는 "이번 교육이 해외이주 여성들이 안정된 가정경제를 꾸려나가고 우리 사회에 조기 적응할 수 있는 작은 밑거름이 되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한편, 우리은행은 이번 경제교실을 마포구 외에도 서대문구·강북구 다문화가족지원센터, 분당 우리다문화가정지원센터 소속 해외이주 여성들에 대해서도 교육을 실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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