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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김광호 기자] 흥국화재는 16일, 주택화재 위험은 물론 도난사고, 신체상해 사고, 배상책임손해 등 가정생활에서 발생할 수 있는 각종 위험을 종합 보장해주는 '행복누리 홈 종합보험'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흥국화재에 따르면 이 상품은 화재 및 붕괴, 침강, (산)사태 등으로 건물손해가 발생할 경우 감가적용 없이 보험가입금액 한도 내에서 실제 손해액(원상복구비용)을 보상한다.
여러 번 보험금 수령시에도 추가보험료 납입 없이 보험가입금액을 자동복원해 보장함으로써 비례 보상하던 기존 상품과 달리 고객이 부담없이 실질적인 보장을 받을 수 있도록 했다.
주택 내 가재도구가 강도 또는 절도로 도난을 당하거나 손상 및 파손된 경우에도 보상받을 수 있고, 전화금융사기로 금전상의 피해를 입어 관할 경찰서에 신고된 경우에도 보상 받을 수 있다.
특히, 가입자의 집 화재로 이웃집에 피해를 입힌 경우 그로 인한 배상책임은 물론 벌금도 보장한다. 또, 상해담보 추가시 치매간병비, 장례비용, 교통상해소득보상금, 골절진단비 등을 보장받을 수 있다.
kkh6794@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