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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재균 민주당 광주시당 위원장은 15일 오후 민주노동당과 진보신당 광주시당을 잇달아 방문, 신임 인사와 더불어 환담을 나눴다.
민노당 광주시당 사무소를 방문한 김 위원장은 윤민호 시당위원장과 마주한 자리에서 정당간 소통과 지역현안에 대한 공동대응 및 공동대응을 위한 논의기구의 상설화 문제에 대한 의견을 전달했다. <사진>
이어 진보신당 윤난실 시당위원장과는 “한반도 평화체제 구축을 위한 제 정당과 시민사회단체, 광주시의회의 공동 대응이 필요하다”는데 인식을 같이하고, 추후 심도 있는 논의를 계속해 가기로 했다.
또한 김 위원장은 이날 언론사들을 순방과 광주경찰청과 광주교육청 등을 예방, 지난 민주당 정기대의원대회에서 강조한 소통과 화합을 위한 행보를 이어갔다.
지난 11일 광주시당 대의원대회에서 시당위원장으로 선출된 김 위원장은 14일부터 언론사 및 광주시선관위 등 지역내 주요기관들을 방문하여 신임인사를 하고, 여론을 청취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