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레이크뉴스=김광호 기자] 산업은행(은행장 민유성)은 추석을 맞아 지난 10일부터 1일주일 동안 '사랑나누기 캠페인'을 전개했다고 17일 밝혔다.
먼저, 자원봉사자 40여명은 16일 영등포노인종합복지관에서 송편을 빚고, 영등포관내 무의탁 독거 노인 100세대를 방문해 송편과 쌀, 참치캔 등의 생필품 세트를 전달했다.
또한, 산은가족자원봉사단은 4개 복지기관(삼성농아원, 주몽재활원, 성로원아기집, 성모자애보육원)을 방문, 기부물품 전달과 봉사활동을 벌였으며, 1사1촌 지원행사의 일환으로 임원부인회가 개최하는 2010 적십자 바자회 물품을 강원도 철원군 양지리 마을에서 구입했다.
산업은행 관계자는 "4개 복지기관과는 지난 1996년부터 산은가족자원봉사단을 통해 매월 자원봉사활동을 전개하고 있다"며 "이들 기관들에게 전통시장 온누리상품권을 구입·기부해 지역재래시장 살리기에도 앞장서고 있다"고 전했다.
kkh6794@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