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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라노;연애조작단’, 벌써 12만5천명 동원 ‘돌풍 예고’

온라인뉴스팀 | 기사입력 2010/09/17 [13:29]
지난 16일 개봉한 영화 ‘시라노;연애조작단’(감독 김현석 | 출연 엄태웅, 이민정, 최다니엘, 박신혜) 이  12만5천 관객을 동원, 추석  개봉  영화 중  가장  먼저 흥행  대박의  포문을 열며  극장가에 돌풍을 일으키고 있다.
 

 
관객들의 뜨거운 요청으로 지난 15일 전야제를 통해 하루 먼저 개봉한 ‘시라노; 연애조작단’의 흥행 돌풍이 벌써부터 심상치 않다.  이미 전국 5대 도시 시사회를 통해 관객들의 폭발적인 반응을 얻었던  ‘시라노;연애조작단’이  350개 스크린(서울,경기 150개 /지방 200개) 에서  15, 16일 이틀 동안  12만 5천 관객을  동원하며  추석 시즌  극장가를  뜨겁게 달구고 있는 것.
 
특히, 추석 개봉작들 중 최다 스크린 350개에서 개봉하는  ‘시라노; 연애조작단’은 추석 기대작 중 관객들의 폭발적인 입소문과 뜨거운 호응으로 흥행 독주를 이어갈 것으로 기대된다.
 
흥행 결과를 점칠 수 있는 예매율 역시 다른 추석 경쟁작들을 제치고 통합전산망 한국영화 예매율 1위를 기록하며 극장가를 뜨겁게 달구고 있다. 주연배우들은 17일(금)을 시작으로 주말 내내 관객들의 관심에 보답하기 위해 빡빡한 무대인사에 나설 예정이라 영화의 뜨거운 관객몰이 역시 계속될  전망이다.
 
관객들은 물론, 평단의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는 영화 시라노; 연애조작단’이 온라인 포털 사이트 네이버 9.13, 다음9.1 (9월 16일 오후 7시 50분 기준)이라는 사상최고의 높은 평점을 기록하며 추석 시즌 개봉 영화 중 압도적인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관객들은 “오래간만에 보는 명품 로맨틱 코미디이다”(네이버 jjongal1206), “기립박수가 치고 싶을 정도였다. 강력추천”(네이버 cha_k_s) 등의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영화 전문 평론가 이동진 역시 “배우들의 호연은 물론, 능숙한 연출에 영화가 탄력 있게 살아있다.  충무로 로맨틱 코미디의 부활을 예고하는 작품이다”라며 극찬을 아끼지 않았다. 
 
신성아 기자 mistery37@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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