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쇄신연대-정세균 후보측 날 세운 성명전

'정세균 후보 사퇴요구' 對 '특정후보 편들기 위한 날조된 성명'

박정대 기자 | 기사입력 2010/09/20 [11:00]
민주당 민주희망쇄신연대(이하 쇄신연대)와 정세균 후보측이 날선 대결을 벌이고 있다. 싸움은 쇄신연대가 먼저 성명을 발표한 데서 발단했다. 쇄신연대는 “전당대회를 불법과 줄세우기의 구태정치판으로 전락시키는 정세균 후보는 즉각 사퇴하라!!”는 성명을 냈다. 이에 정세균 후보측은 “쇄신연대가 발표한 성명은 사실에 근거하지 않은 채 특정후보를 편들기 위한 날조된 성명”이라고 맞받아쳤다. 다음은 성명전의 진상이다.
 
민주희망쇄신연대 김성호 대변인 성명발표
 
민주희망쇄신연대 김성호 대변인은 19일 발표한 “전당대회를 불법과 줄세우기의 구태정치판으로 전락시키는 정세균 후보는 즉각 사퇴하라!!” 제하의 성명에서 정세균 후보의 사퇴를 요구했다. 쇄신연대는 “애초부터 출마자격이 없는 정세균 당권파가 당을 분열과 갈등으로 몰고 가고 있다”고 주장했다.
 
▲ 정세균  후보   ©브레이크뉴스
쇄신연대는 이 성명에서 “지난 2년 동안 당을 망친 당권파에 대한 심판이자 2012년 재집권의 새로운 출발점이 되어야할 10.3 전당대회가, 정세균 당권파의 불법선거와 줄 세우기 정치로 난장판이 되어가고 있다. 민주당 역사상 전임 당권파가 앞장서 불법선거와 지역위원장 줄세우기 정치로 전당대회를 분탕질한 사례는 찾아보기 힘들다”고 전제하고 “가장 깨끗하고 공정해야할 10.3 전당대회는, 정세균 후보의 구태정치로 당의 쇄신과 재집권을 위한 통합과 화합의 장이라는 본래의 의미는 크게 퇴색되었다. 정세균 후보의 불법과, 파벌 및 줄 세우기의 구태정치 사례는 이루 말 할 수 없을 정도”라고 비판했다.
 
또한 “정세균 후보는 18일 전북 전주시에서 열린 전북도당 대의원 대회를 마친 뒤 바로 그 자리에서 ‘정세균 후보 필승결의대회’를 열었다. 전당대회 기간 중 일체의 대의원 모임을 갖지 못하도록 한 당규와 중앙당 선관위 규정을 정면에서 무시하는 명백한 불법대회였다. 대회자체가 불법일 뿐 아니라, 당 대표후보 합동연설회가 끝난 직후 그 자리에서 특정 후보의 지지모임을 한다는 것은 정치도의상으로도 후안무치한 행위다. 마치, 대선후보 tv합동토론회가 끝난 뒤 바로 특정후보지지 연설이 나가는 것과 다를 바 없다”고 지적했다.
 
이어 “정세균 후보 쪽은 이에 앞서 선거총괄본부장인 김진표 의원과 캠프 대변인인 김유정 의원 등의 이름으로 불법 지지문자를 대량으로 보냈다가 중앙당 선관위에 적발되었다. 이들은 대의원들에게 정세균 후보 지지를 노골적으로 호소하는 불법 문자를 대량으로 보냈는데, 중앙당 선관위는 발송내역을 제출하지 않을 경우 검찰 등 수사기관에 고발  조처할 방침”이라면서 “지난 11일 광주시당에서부터 시작된 시도당 위원장 선거에서 정세균 당권파의 몰락으로 패배가 명백해지자, 정세균 후보 쪽이 조직적으로 불법선거와 줄 세우기 정치를 자행하고 있는 것이다. 이에 앞서 정세균 후보 본부장인 김진표 의원은 예비경선 순위를 발표하지 못하도록 한 당선관위 규정을 어기고 언론을 상대로 확인되지 않는 사실을 발표하기도 했다. 누구보다도 깨끗하고 공정한 선거에 앞장서야할 정세균 당권파가 오히려 철저히 불법과 구태선거를 자행하고 있다”고 피력했다.
 
쇄신연대측은 “당선관위도 당규와 선관위 규정을 총체적으로 부정하면서 불법혼탁 선거를 자행하는 정 후보에 대해 신속한 조처를 통해 후보자격을 박탈해야 한다. 특히 대의원들이 참석하는 필승결의대회 등의 개최와 대량 불법문자 메시지 발송 등은 중징계 사안이기 때문에, 당선관위는 공정선거의 의지를 보이기 위해서도 정 후보의 불법선거행위에 대한 신속한 조사와 조처를 내려야할 것”이라고 요구하고 “정 후보는 또한 새로운 정치를 표명한 당권파 486 정치인들의 단일화를 무산시키는 등 구태정치와 계보정치의 전형을 보여주기도 했다. 정 후보는 백원우 후보의 사퇴 이후 가진 언론인터뷰를 통해 “더이상 (486후보)사퇴는 없는 것이 바람직하지 않은가 생각한다”며 최재성 후보의 사퇴를 공개적으로 반대하기도 했다“고 덧붙였다.
 
이와함께 “정 후보는 그동안 당권파가 다수를 장악한 당 비상대책위원회와 전당대회 준비위, 조직강화특위를 통해 국회의원을 줄 세우기하고, 지역위원장을 자파 인물로 대거 임명하는 등 파벌정치를 주도해왔다. 정 후보 쪽은 “지역위원장 다수를 장악하고 있어 전당대회에서 승리할 수 있다”는 오만함을 보였다. 정 후보 쪽은 예비경선에서도 자신들이 장악한 지역위원장 등이 포함된 중앙위원회를 통해 당권파 486을 대거 진출시키는 등 조직 동원선거를 획책해왔다“고 비난했다.
 
쇄신연대측은 “사실, 정세균 후보는 애초부터 이번 전당대회의 당 대표 출마 자격이 없는 인물이었다. 지난 7.28 재보궐 선거 참패의 책임을 지고 물러난 데다, 당을 비상대책위 상황으로 몰고 간 전임 당권파가 다시 전당대회에 출마한다는 것은 책임정치를 정면에서 부정하는 행위이기 때문이다. 역대 야당 사상 선거 패배에 책임을 지고 물러난 당대표가 다시 선거에 나온 사례가 없다. 한나라당의 정몽준 대표마저도 지난 6.2 지방선거 패배에 책임지고 물러난 뒤 한나라당 전당대회에 출마하지 않았다. 정세균 후보의 행태는 한나라당 정몽준 전 대표보다도 못한 행위”라고 강조하면서 “이번 10.3 전당대회가 깨끗하고 공정한 선거가 되기 위해서는 온갖 불법과 줄세우기 정치를 벌이는 정세균 후보의 즉각 사퇴만이 유일할 방안이라는 것이 명확해졌다. 애초 출마할 자격이 없는 정세균 후보는 선거 기간 중에도 앞장서서 불법과 탈법, 파벌과 줄 세우기 정치의 구태를 보여주고 있기 때문이다. 책임정치의 구현이라는 점에서도 정 후보는 사퇴하는 것이 정치도의상 바람직하다. 지난 2년 동안 사당화와 파벌정치에 이어 줄 세우기 정치를 하는 정세균 당권파의 구태정치는 결코 성공하지 못할 것이다. 전당대회에서 당원들의 준엄한 심판으로 쫓겨나기 전에 정 후보는 스스로 사퇴하는 용단을 내려야 한다. 정 후보의 사퇴 없이 이번 10.3 전당대회에서 깨끗하고 공정한 선거를 기대할 수 없고, 2012년 재집권을 위한 새로운 출발도 불가능하기 때문”이라고 역설했다.
 
정세균 후보 선대위 “쇄신연대 성명은 날조된 성명”
 
정세균 후보 선대위는 이날 발표한 성명서에서 “쇄신연대가 발표한 성명은 사실에 근거하지 않은 채 특정후보를 편들기 위한 날조된 성명”이라고 반박했다.
 
정세균 후보 선대위는 이 성명에서 “19일 쇄신연대가 발표한 성명은 사실에 근거하지 않은 채 특정후보를 편들기 위한 날조된 성명이다. 쇄신연대 성명에서는 전당대회기간 중 일체의 대의원 모임을 갖지 못하도록 돼 있다고 하고 있으나 전혀 사실과 다른 내용이다. 당규 12호28조는 후보자는 시도당 지역위원회를 방문해 선거인을 대상으로 연설대담을 할 수 있을 뿐 아니라, 이를 요청하면 해당 시도당위원장 지역위원장은 장소를 주선하고 연락하는 등 협력해야 한다고 돼 있다. 정세균 후보측이 18일 개최한 모임은 중앙당 선관위에 사전신고된 정상적인 행사였다. 실제로 이미 이런 대의원 모임은 전국적으로 모든 후보측에서 하고 있기도 하다”고 설명했다. 이어 “김진표 김유정 의원 명의의 문자는 당 선관위에서 금지하는 자동송신장치에 의한 것이 아니라 핸드폰에 의한 것이고, 이는 당 선관위는 물론 공직선거법에서도 허용된 합법적인 것이”이라면서 “김진표 의원은 예비경선 순위를 어디서도 발표한 바가 없으며, 오히려 언론에서 이미 정세균후보가 1위로 전해진 기사내용을 인용해 말했을 뿐이며, 이에 대한 어떤 자료나 문서도 발표한 바 없다”고 강조했다.
 
정세균 후보 선대위는 “쇄신연대측이 이처럼 사실과 전혀 다른 내용을 악의적으로 날조 나열하는 목적은 특정후보를 편들고, 특정후보를 떨어트리기 위한 것으로 오히려 공명선거 분위기를 해치고, 당을 편가르기 하는 해당행위이다. 현재 전당대회 과정에서 벌어지는 타후보측의 심각한 선거운동 위반에는 모르쇠로 일관하면서 유독 특정후보와 관련된 일에만 사사건건 시비를 거는 것은 그 자체가 명백한 선거개입”이라고 지적하면서 “쇄신연대는 정동영 고문, 박주선 의원, 조배숙 의원, 천정배 의원 등 후보들이 소속돼 있는 모임이다. 또 소속 의원들 상당수는 선거 중립의 의무를 지닌 선거관리위원회, 당 비상대책위원회, 전당대회 준비위원회 등 현재 당의 운영에 직접적으로 관여하고 있다. 이들은 모임의 이름 뒤에 숨어 특정후보를 음해할 것이 아니라, 본인이 지지하는 후보의 선거 캠프에 들어가 운동하는 것이 양심적이다. 쇄신연대는 더 이상 선거에 관여하지 말 것”을 촉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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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균세 2010/09/21 [08:32] 수정 | 삭제

  • 민주당, 민노당, 민노총, 그리고 전교조는 대답하시오

    1. 당신은 수백만 명의 자기 국민이 굶어 죽도록 내버려 두면서, 수십 개의 별장에 수백 명의 미희들과 산해 진미로 역사상 유례가 없는 호화판 생활을 즐기는 너의 태양 김정일을 어떤 사람이라고 생각하나?

    2. 나도 당신도 똑같이 우리들의 암흑기였다고 느끼고 있는 70년대 남한의 박정권시대 유신정부 보다 북한정부가 자기 국민들에게 더 자비로웠고 북한 사회가 남한 사회보다 더 부유하고 더 자유로웠던 때가 있었나?

    3.. 당신은 북한의 김일성-김정일- 김정은 간에 이루어진 권력 세습을 어떻게 보는가?

    4. 지금 북한주민들이 왜 저렇게 굶주리고 있다고 생각하나?

    5. 북한 동포들의 굶주림을 해결하기 위해 십 년이 넘도록 거액의 돈과 산더미 같은 식량과 비료와 연료를 보내준 미국, 일본, 남한 등 자유진영 국가들과 그 엄청난 원조물자를 북한 주민들에게 제대로 전해주지 않고 완전히 혼자 착복한 김정일 정부와 누가 더 나쁘다고 생각하나?

    6. 육이오 때 당시 북한 인구의 삼분지 일이 넘는 오백만의 북한사람들이 왜 고향을 버리고 이남으로 빠져 나왔다고 생각하나?

    7. 당신은 왜 수많은 탈북자가 발생하고 있다고 보나?
    그리고 북한은 왜 탈북자를 도로 붙잡아 가지 못해 안달을 하는가?

    8. 당신은 미국과 일본이 북한의 핵무기와 미사일을 두려워 할 것으로 보는가?

    9. 공산당이 독립군의 영웅 김좌진장군을 암살한 사실을 어떻게 보는가?

    10. 이십대 후반 이후 내내 팔로군과 쏘련군에 붙어 다니던 김일성 (실제는 김성주) 이 도대체 무슨 수로 제 혼자 독립군을 이끌고 다니며, 한두번이라면 모를가, 수백, 수천회나 일본군과 싸웠단 말인가?
    실제 팔로군은 일본군과 직접싸운 일이 거의 없었고 쏘련은 미군이 일본에 원폭을 투하 하기 전까지는 일본과 휴전 중이었던 걸 당신은 알고나 있는가?

    11. 지금도 냉전이 지속되고 있다고 믿는 사람들이 당신들 좌익 쪽인가 내가 속한 우익 쪽인가?
    아직도 한반도에 남아 문제를 만들고 있는 냉전시대의 폐물이 반공인가 반미인가?

    12. 솔직히 반성해 보라. 당신의 인생에서 맛본 실패가 다른 사람들 탓인가 아니면 당신의 게으름과 무능함 탓인가?

    13. 당신은 왜 지금 당장 월북해서 당신의 태양 김정일의 품으로 가지 않는가?

    14. 얼마전 중국에 가서 자기의 삼남 김정은을 권력 승계자로 봉해 달라고 머리를 조아리면서 세자책봉을 구걸한 김정일의 행위가 이씨조선 왕들이 명나라-청나라에 했던 사대주의와 어떻게 다른가?

    15. 당신은 반 세기 이상을 자기 영토안에서 나가본 적이 없는 사람도 못 믿어 가가 호호 유선 도청장치를 설치해 놓고 일거수 일투족을 감시하고, 그들이 일년에 수삽만명씩 굶어 죽어 가는데도 눈하나 까딱 하지 않는 인간 파충류 김정일이 당신같은 모자란 인간이 무엇이 이뻐서 남한에 원자탄등 대량 살상 무기를 사용하지 않을 것이라고 생각하나?

    16. 당신은 공산주의시절 아버지 덕에 부당하게 획득한 기득권을 포기하기 싫어 민족자주라는 이름아래 나라 문을 걸어 잠그고 수백만의 아사자를 내가면서 저 혼자 호화 방탕한 생활을 하고 있는 인간 파충류 김정일을 제거하고 북한에 같은 공산주의일지라도 좀더 개방적인 정부 를세워 굶어 죽어 가는 이천만 동포를 구하자는 데 왜 그리 반대를 하는가?
    수백만의 동포는 굶어 죽게 놔두면서 사람 같쟎은 김정일 하나를 구하는 게 민족 공조인가?

    17. 당신은 미국과 일본에게 북한은 이라크나 이란과는 다른 아주 하챦은 상대임을 아는가?

    18. 미국과 일본이 필요하다고 느낄 때 아무 거리낌이나 후회없이 대량살상무기로 북한이고 남한이고 날려없앨 것을 알고나 있는가?
    왜 쓸데없이 이기지도 못할 상대를 자꾸 건드려서 자기도 죽고 옆에 있는 다른사람들까지 다치게 하는가?

    19. 당신은 쓸데 없이 힘도 모자란 주제에 중국과 계속 맞서서 싸우다가 망한 고구려-백제와, 힘이 충분히 생길 때까지 수백년을 기다렸다가 마침내 중국을 정복해서 청나라를 세운 만주족이 어디가 다르다고 보는가?

    20. 당신은 한일 합방후 일본국적을 가지고 태어난 박정희같은 사람이 일본군장교 노릇을 한 것이 그렇게 나쁘게 보이는가?
    그렇다면 해방 직후 김일성이 평양에 입성할때 입고 들어온 군복과 계급장은 어느나라 것이었는가?

    21. 당신은 일본이나 유태인들이 미국의 꼭대기에 앉게된 지혜가 무엇이라고 생각하는가?
    공연히 남 잘 되는 것 배 아파 하지말고 그들에게서 배울 점을 찾아야 않겠는가?

    22. 최근에 북한이 했다는 핵실험 말인데 . . . 정말 핵실험 제대로 한 것 맞나?

    23. 도대체 당신들 김일성-김정일 계열 빨갱이들이 일제 때 항일 투쟁한 것 구체적으로 제시해 봐라! 날조한 김일성 빨치산 개소리 말고 진짜를 내놔 보란 말이다.
    스스로 만들어 낸 거짓말에 자신들도 완전히 쩔어서 어디부터가 거짓이고 어디부터가 사실인지 구별이 안가겠지?

    24. 일본에 원자탄을 던져서 40 년 간의 일제 강점기를 끝내준 미국을 원쑤 나라라고 거품을 물고 저주하면서, 대동아 전쟁 내내 가만히 있다가 막판에 가서야 미국의 승리에 무임승차해서 한반도 북부를 점령하고 육이오 남침을 해서 비극적인 동족상잔과 혈육간의 이산을 초래하고 한반도 분단을 영구화한 소련과 중공을 조국이니 혈맹이니 하고 부르는 이유가 뭔가?

    25. 당신들의 대선생 김대중씨는 꼭 죽게된 자기를 두 번이나 구해준 미국을 무슨 이유로 그렇게 원수 취급을 하는가? 은혜를 원수로 갚고 있는거나 아닌지?

    26. 도대체 김대중씨가 한반도 평화나 민주화에 무슨 공을 세웠 다는 건지 구체적으로 열거해 보소!

    27. 당신들 수구 좌익들은 툭하면 친일파 타령을 하면서 자기들이 무슨 항일 독립투쟁의 정통계승자인양 허접들을 떠는데, 당신들의 대 선생 김대중 노인이 일제시대 어디서 무엇을 하고 살았는지 얘기해 보시오.

    28. 툭하면 친미, 친일 사대 매국노 하고 질알 나발을 떠는 수구 좌익네 당신들이 조국이라고 부르는 소련이 일제때 만주-연해주 일대의 독립군들을 붙잡아 열차에 감금해다가 중앙 아시아의 춥고 물도 없는 매마른 벌판에 다들 굶어 죽으라고 내 팡게친 사실을 어떻게 보는가?

    29. 박정희씨가 일제때 독립군을 토벌했다는 것을 증명하는 사적 자료를 가져와 공개해 봐라.

    30. 당신들은 해방직후 북한을 점령한 쏘련군들이 수풍 발전소와 흥남 질소비료 공장등 북한내의 주요 공업시설들을 마구 뜯어가는 것 에 항의하는 학생들을 전투기까지 동원하여 기총소사로 마구 쏘아죽인 쏘련정부에 항의한마디 못하고 벌벌 기던 김일성 (실명은 김성주) 을 어떻게 보는가? (이것이 1945년 11월 23일에 일어난 “신의주 학생 의거” 다. )

    31. 도요다 다이쥬우는 일제때 누구의 창씨개명 이름인가

    32. 당신들은, 소요 전력의 90%를 북한에 의존하던 남한에 대한 송전을 결코 중단하지 않을 것이라고 철석같이 약속한 다음날 단행한 송전중단으로 남한의 경제에 막대한 피해를 끼친 김일성 (실명은 김성주) 이란 인간의 민족의식과, 이런 김일성을 믿을만한 대화 상대로 여기고 북한의 대남송전 중단 이후에도 계속 대북 타협을 주장하던 김구선생의 지도자로서의 자질을 어떻게 보는가?

    33. 김일성 가계의 항일 독립운동에 대한 것인데, 북한에서 제공한것은 모두 빼고, 총독부 수사기록이나 일본군 전사등 제 삼자적인 사료를 제시해 보라.

    34. 김정일과 김경희는 왜 그리도 제 아버지라는 김일성과 닮은 데가 없는가?

    35. 당신들은 왜 3.1 운동 (1919년), 6.10 만세사건 (1926), 광주학생사건 (1929.11.3) 등 한반도 내에서 자생적으로 일어난 항일 독립운동에 대해서는 부정적인 태도나 침묵으로 일관 하면서 "완전 조작과 터무니 없는 과장으로 치장된 김일성 가계의 항일운동" 의 선전에 그리도 열을 올리는가?

    36. 당신들은 무슨 이유로 천안함 사건에 대한 북한관련 가능성을 한사코 부정하는가?
    그리고 마흔일곱이나되는 장병들이 순직을한 이 충격적 사건에 국민들이 그것을 슬퍼하고 애도를
    하면서 조문하는걸 왜 그리 못마땅해 하면서 물타기 하느라 광분들을 하는가?

    37. 과거 십년이상, 굶주리는 북한인민들에게 전해달라고 북한에 퍼준 엄청난 양의 식량과 현금이 모두 김정일정권과 북한군부에만 전달되었고 북한인민들의 생활상은 점점 더 열악해지고 있다. 더구나 게다가 최근에는 북한이 우리 남한의 군함인 천안함을 무단히 어뢰로 쳐서 우리 장병 수십명이 희생되었다. 그런데도 사과 한마디 없이 버티는 북한에 군량미로 쓰일것을 번히 알면서도 쌀과 기타 원조물자를 퍼주자는 이유가 무엇인가?

    38. 우리를 겨냥하여 총포에 화학 무기, 생물 무기에 핵미사일까지 날리릴 준비를 완비하고 있는 북한을 주적으로 부르는 것이 왜 잘못인가?

    39. 북한을 지상낙원이라고 학생들에게는 선전하면서 정작 본인들은 자녀들까지 끌고 미국으로 와서 살지못해 안달하는 이유가 뭔가?

    40. 가짜 김일성 김성주의 친동생 김영주는 일제때 헌병보조원으로 일했고 그 외삼촌 강양욱이는 목사인데도 감옥에 간 일이 없는걸 보면 자진해서 신사참배했다는 말이 된다.
    그런데도 김성주가 독립운동을 했다는 건 결국 김성주는 일제의 밀정노릇을 했다는 말이 된다.
    그렇지 않았고 서야 김 성주 (가짜김일성) 가 무력에 의한 독립운동을 하고 있는데 어떻게 그 친동생이 멀쩡하게 살아서 일본관헌의 일원으로 무사히 활동을 할 수 있었단 말인가?
    북괴의 지도자들 집안은 결국 일제 총독부 앞잡이 집안이란 말이 된다.
    이들을 태양이라고 떠 받드는 김대중-노무현 추종자들은 결국 골수 반민족 친일파 일당이란 말 아닌가?


    結) 공산주의 종주국 쏘련의 해체와 공산주의 포기 선언으로 냉전도 끝나고 萬國對 萬國의 經濟 戰爭의 시대로 돌입한지도 벌써 19년이 지났다.
    이제 미국과의 혈맹관계는 파트너이자 경쟁관계로 바뀌었고 적대국 이었던 러시아와 중국등 과거 공산국들과도 역시 파트너이자 경쟁관계로 바뀌었다.

    그런데 유독 북한의 김정일 일당과 남한의 좌파들만 아직도 냉전시대의 폐물인 친일파 타령에 반미 반 제국 주의 선동으로 시간을 허송하면서 온 국민들을 분열시켜 사회 계층간의 분쟁을 야기하고 민족과 국가의 선진화를 방해하고 있는 것이다.

    이 작은 땅덩이 위에 발디딜 틈도 없이 바글거리는 오천만이 살아 남고 북의 이천 오백만 형제를 먹여 살리려면 수출밖에는 없다.
    이런 경우 쓸데없이 적국을 만들면 망하는 것이다.


    더욱이 장사는 돈 있는 놈들 상대로 물건을 팔아야 이익이 남고 불경기도 덜 타는 것이다.
    이럴데 우리가 미국이니 일본같은 부자나라를 건드려서 무엇이 우리 동포들에게 좋단 말인가?
    미국-일본-유럽등과의 기존 재벌들과의 오랜 우의는 계속 다지고, 중국-러시아-인도 등의 신흥 재벌들과는 새로운 우의를 쌓아서 계속 돈을 벌어드려야 않겠는가?
    그래야 하다 못해 당신네 좌빠들의 태양 정일이의 헤네시 꼬냑 값이라도 나오지 않겠는가?
    내말을 알아 듣겠는가?
    이 질문에 못나게 시리 욕설로 생까지 말고 잘 대답하던지 아니면 허접스런 글로 이 싸이트를 더럽히지 말고 조용히 꺼져주시오.

  • 삼족오 2010/09/20 [14:19] 수정 | 삭제
  • 전북권에서는 정 균환이가 제일 쓸만한데...
    전북 도지사에서 낙선하고...참!
    서울,경기에 국회의원직에 나와 당선되면 전국적인 인재로 클 수 있을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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