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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은, 4분기 총액한도 대출 8.5조원 유지

김광호 기자 | 기사입력 2010/09/24 [14:08]
[브레이크뉴스=김광호 기자] 한국은행은 24일 개최된 금융통화위원회에서 올해 4분기 총액한도대출의 한도를 전분기와 동일한 8조5000억원으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총액한도대출은 시중은행의 중소기업 대출 지원 실적에 연계, 한국은행이 대출 한도 내에서 시장 금리보다 낮은 금리로 은행에 자금을 배정해 주는 제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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