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레이크뉴스=김광호 기자] 우리은행(은행장 이종휘)은 지난 25일 일본 동경에서 해외 진출 1호 영업점인 동경지점의 우수거래고객 50명이 참여한 가운데 '고객 사은행사'를 개최했다고 27일 밝혔다.
우리은행에 따르면 이번 행사는 해외 영업점 마케팅 강화를 위해 마련됐으며, 이종위 은행장이 직접 참석해 고객들의 해외 영업점 거래에 대한 애로사항과 건의사항을 청취하는 순서로 진행됐다.
이종휘 은행장은 이 자리에서 "우리은행 해외 1호 영업점인 동경지점의 고객은 우리은행 해외 영업점의 상징이자, 지속 성장을 위한 가장 중요한 기반"이라며 "앞으로도 고객과 함께 하는 새로운 100년의 역사를 만들어가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우리은행은 우수고객 초청 사은행사를 올해 말까지 중국, 베트남 등 동남아시아 핵심지역은 물론 중장기적으로 해외 전체 영업점으로 확대 실시한다는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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