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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김광호 기자] 외환은행(은행장 래리 클레인)은 '외환 m 뱅크' 서비스 확대 및 skt와의 제휴를 기념하기 위해 '스마트폰 정기예금 특별판매'를 진행한다고 27일 밝혔다.
가입대상은 개인 및 개인사업자로 가입금액은 100만원 이상이며, 가입기간은 1개월에서 36개월까지 월별, 일별로 선택할 수 있다. 금리는 24일 기준 3개월 연 3.09%, 12개월 연 3.68%, 36개월 연 4.21%로 창구에서 예금가입 시보다 높은 금리가 적용된다.
외환은행 관계자는 "연말까지 이체수수료 면제, 통신비 지원 등 스마트폰뱅킹 이용고객을 위한 다양한 행사도 함께 진행 중"이라고 전했다.
한편, 외환은행의 스마트폰뱅킹 서비스인 '외환m뱅크' 서비스는 윈도우모바일 기반의 스마트폰은 물론 안드로이드폰, 아이폰 등에서 사용이 가능하다.
kkh6794@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