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갓 태어난 아이들에게 모유 수유를 하는 가장 좋은 방법은 아이에게 직접 엄마 젖을 물리게 하는 것이겠지만 직장을 다니는 엄마들에겐 힘든 일이다. 이런 엄마들은 분유를 선택하거나 모유를 저장해 아이에게 먹이는 방법을 선택해야 한다. 병에 담은 모유를 보관할 땐 젖병에 담은 날짜와 시간을 기록하는 것이 좋으며, 더불어 기한이 지난 모유는 아까워도 즉시 버리도록 한다.
이렇게 모유 관리를 철저히 하더라도 24시간 아이가 원하는 시간에 젖병을 물리기 위해 대기하는 것이 직장맘들에게는 거의 불가능하다. 전업주부들 역시 아이를 안고 모유수유나 젖병수유를 할 때 고정된 자세로 인해 허리와 손목의 고통을 호소하는 경우가 많다.
이런 가운데 최근 인터넷 카페와 동호회에서 입소문을 타며 인기를 끌고 있는 수유용품이 있어 화제가 되고 있다. 해외 및 국내 최초이자 4개 부문 특허등록을 앞두고 있는 맘피드 젖병지지대(www.momfeed.com)가 바로 그것.
맘피드 젖병지지대는 오랫동안 젖병을 들고 수유하기 어렵거나 쌍둥이를 가진 엄마들을 위해 출시된 제품으로, 상하좌우 어느 방향으로도 젖병조절이 가능하고 아이들이 자주 뒤척이더라도 방향을 잘 잡아 주워 편안하게 수유할 수 있는 제품이다.
네이버 ‘맘스홀릭’카페 이용자 박수정(32세) 씨는“쌍둥이 엄마라 젖 먹일 때가 가장 힘들다. 한 아이가 울면 감당이 안됐는데 지지대 덕분에 너무 편하다”며 “특히 수유할 때는 손목이나 허리가 너무 아팠는데, 요즘 맘피드 덕분에 그 시간에 아이 옆에서 책을 볼 수 있는 여유도 생겼다”고 전했다.
한편 유신 m&b 윤영훈 대표는 “10개월간의 개발과정을 거쳐 신제품을 개발하였고, 모든 검사와 안전승인을 마쳤으며 2010년 9월부터 온라인 판매를 시작하였다”며 “유아보호용품 이다 보니 안전이나 성능을 고려해 모든 부품 및 생산을 인체에 무해한 원료로 자체적으로 제조하여 어머니들이 믿고 사용하실 수 있도록 만반의 준비를 했다”고 강조했다. 이미 온라인 출시 1주일 만에 g마켓, 옥션, 11번가 젖병 카테고리부문에서 베스트셀러에 진입한 상태이며 카페와 블로거들의 사용 후기가 속속 올라오면서 매출 상승이 기대된다.
수유를 위해 이러한 고충을 겪고 있는 엄마들이라면 맘피드 젖병지지대를 사용해 보는 건 어떨까? 믿을 수 있는 제품으로 아이와 엄마가 모두 만족할 수 있다. 맘피드의 젖병지지대에 대한 자세한 사항 및 문의는 맘피드 홈페이지(www.momfeed.com)를 통해 알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