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월 스트리트’, 북미 박스오피스 1위 ‘흥행 돌풍’

온라인뉴스팀 | 기사입력 2010/09/27 [23:28]
할리우드를 대표하는 연기파 배우 마이클 더글라스와 블록버스터 전문배우 샤이아 라보프, 여기에 거장 올리버 스톤 감독의 만남으로 전 세계가 주목하고 있는 영화 ‘월 스트리트: 머니 네버 슬립스’가 북미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
 

 
지난 9월 24일ºîåí 26일까지 이틀간 3,565개 상영관에서 개봉돼 1900만 달러를 벌어들인 ‘월 스트리트: 머니 네버 슬립스’는 해외 평단과 네티즌들의 긍정적인 입소문으로 앞으로의 흥행 스코어 질주는 계속 될 전망이다.
 
‘월 스트리트: 머니 네버 슬립스’는 성공한 남자들의 꿈의 무대, 월 스트리트를 배경으로 엄청난 부와 힘의 상징인 ‘돈’을 향한 두 남자의 배신과 복수, 그리고 성공한 인생으로 가기 위한 주인공들의 이야기를 그렸다.
 
영화에 대한 관객들의 기대감은 미국 개봉 첫 주 주말 3,565개 상영관에서 1900만 달러를 기록해 1억 달러의 예산이 투입된 판타지 3d 애니메이션 ‘가디언 왕자’와 가십걸의 히로인 ‘블레이크 라이블리’ 주연의 ‘더 타운’ 등 화제작들을 압도적인 차이로 누르고 박스오피스 정상에 등극했다.
 
이러한 흥행 돌풍은 ‘칸 영화제’, ‘부산국제영화제’ 등 각종 영화제 초청 등을 통해서도 예감할 수 있었다. 뿐만 아니라, 개봉 직후 미국 언론들은 앞 다투어 역시 올리버 스톤 감독 작품이라는 평가와 배우들의 연기에 극찬을 아끼지 않고 있어 이러한 흥행 돌풍은 꾸준히 지속될 것으로 보인다.
 
영화 ‘월 스트리트: 머니 네버 슬립스’는 오는 10월 21일 국내 관객들을 찾아갈 예정이다.
 
신성아 기자 mistery37@hanmail.net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119@breaknews.com
ⓒ 한국언론의 세대교체 브레이크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도배방지 이미지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