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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환銀, '사랑의 가족캠프' 진행

김광호 기자 | 기사입력 2010/09/28 [09:31]
 
[브레이크뉴스=김광호 기자]
외환은행(은행장 래리 클레인)은 다음달 16~17일 양일간 강원도 횡성군 숲체원에서 '제12회 외환카드 아빠랑 둘이서 사랑의 가족캠프'를 실시한다고 28일 밝혔다.

외환은행에 따르면 이번 행사는 영어교육과 체험 학습 등이 중심인 다른 캠프와는 달리 가족간의 사랑과 정을 느낄 수 있는 프로그램을 중심으로 진행되며, 아빠와 자녀만이 짝을 이뤄 참석할 수 있는 '엄마없는 캠프'이다.
 
캠프 참가는 초등학생 자녀를 둔 외환카드 회원이라면 누구나 외환카드 홈페이지를 통해 응모 가능하며, 다음달 10일까지 응모 후 추첨을 통해 100가족을 선정, 진행될 예정이다.
 
외환은행 카드마케팅부 담당자는 "엄마가 없는 1박 2일간의 행사를 통해 아빠와 아이가 즐거운 시간을 보내며 서로를 눈이 아닌 마음으로 안아볼 수 있게 하기 위해 이번 캠프를 기획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kkh6794@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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