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레이크뉴스=김광호 기자] 지식경제부 우정사업본부(본부장 남궁 민)는 28일부터 오는 30일까지 사흘간 서울에서 '한국-베트남 우정 전략적 파트너십 구축'을 위한 금융고위급회의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회의 참석을 위해 방한한 베트남 대표단은 뉙엔 쿽 빈 부총재 등 총 7명으로, 대표단은 이번 금융고위급회의에서 양국 간 협력체제 강화를 위한 발전적 방안을 논의할 예정이다.
또한, 한국 우체국금융 시스템의 발전과정에 대한 정보공유를 통해 향후 우체국금융 발전과 관련한 우리나라 기업체의 해외진출 방안도 함께 모색할 계획이다.
한편, 양국 우본은 지난 2월 우체국간 송금업무 시행에 관한 쌍무협약을 체결하고, 지난 7월 23일부터 한-베트남 송금서비스를 시행 중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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