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레이크뉴스=김광호 기자] 한국거래소(이사장 김봉수)는 내년 국제회계기준(ifrs)의 전면 도입에 대비, 코스닥상장기업 ceo 초청 간담회를 개최한다고 29일 밝혔다.
거래소에 따르면 이번 간담회는 상장기업의 ifrs 도입 지원 활동의 일환으로, 정부와 관련기관이 공동으로 코스닥상장기업 ceo와의 직접 만남을 통해 ifrs 도입에 따른 중소기업의 애로사항 등을 청취한다.
거래소는 조속한 ifrs 전환을 지원함으로써 내년도 ifrs가 차질없이 시행되도록 하기 위해 총 4차례의 간담회 개최를 마련했다.
거래소 관계자는 "코스닥상장기업이 ifrs 도입 과정에서 발생되는 애로사항 등을 수시로 파악하고, 방문교육과 중소기업에 특화된 교육실시 등 추가적인 지원을 지속해 ifrs의 원활한 도입과 정착을 위해 최선을 다 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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