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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김광호 기자] 외환은행(은행장 래리 클래인)은 지난 29일 홍콩 포시즌즈호텔에서 열린 글로벌경제 전문지 아시아머니 주최 시상식에서 '한국 최우수 외국환은행·캐시 매니지먼트 은행상'을 수상했다고 30일 밝혔다.
앞서 외환은행은 글로벌 파이낸스지로부터 올해 포함 10년 연속 '한국 최우수 무역금융은행', 9년 연속 '한국 최우수 외국환은행'으로 선정됐었으며, 이달 초에는 파이낸스아시아로부터 3년 연속 '한국 최우수 무역금융·외국환은행'으로 선정된 바 있다.
외환은행 관계자는 "외국환, 무역금융, 캐시 매니지먼트 부문을 망라한 이번 수상으로 외환은행이 다시 한 번 국제금융시장에서 인정을 받았다"며 "향후에도 고객의 니즈에 부응하는 신상품을 개발, 적용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외환은행은 현재 22개국 49개의 해외네트워크를 보유하고 있으며, 136개국 2300여 은행과 환거래계약을 체결하고 있다.
kkh6794@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