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도는 설연휴 공직기강 특별감찰활동을 실시한다.
전남도는 28일 22개 시.군 부시장.부군수회의에서 설연휴를 앞두고 공직기강 해이로 인한 행정공백과 도민불편 등의 사전예방을 위해 도내 전 시.군 공무원을 대상으로 자체 공직기강 특별감찰활동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도는 이를 위해 일선 시군에서도 자체추진계획을 수립 강력한 감찰활동을 전개토록 시달했다.
이에따라 전남도는 이번 특별감찰활동에서 △선물·금품수수 등 공무원 행동강령 위반행위 △무단이석, 도박 등 기강문란행위△당직근무 등 비상대비태세△각종 불법행위 단속소홀 및 민생현장 방치 등을 중점 점검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