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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캐피탈, '스마트폰 어플' 출시

대출 신청부터 상환까지 '원스톱 서비스' 제공

김광호 기자 | 기사입력 2010/10/04 [16:24]
[브레이크뉴스=김광호 기자] 롯데캐피탈은 스마트폰으로 대출이 가능한 '롯데캐피탈 모바일뱅킹' 어플리케이션을 출시했다고 4일 밝혔다.
 
롯데카드에 따르면 이번에 출시된 어플은 대출 신청부터 대출 계좌 관리 및 신용관리서비스, 추가 대출 등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특히 고객의 현 위치를 파악해 가까운 지점을 안내해 주며, 론센타와 롯데금융센터, 수수료가 면제되는 제휴 atm의 위치까지 알 수 있다.
 
신규고객은 원하는 시간, 원하는 장소 어디에서든지 스마트폰을 이용한 상담 신청이 가능하며 고객이 요청할 경우엔 즉시대출도 가능하다.
 
아울러 기존고객에게는 체계적인 대출관리를 위해 대출 스케줄 조회 및 대출계좌 관리 등의 서비스를 제공하며, 간편한 대출 상환과 계좌이체 기능을 탑재했다. 또, 고객 중 사용실적이나 신용등급에 따라 대출한도 증액 및 금리조정 등의 혜택도 받을 수 있다는 게 회사측 설명이다.
 
롯데캐피탈 모바일뱅킹 어플은 애플 앱스토어에서 무료로 다운 받을 수 있으며, 다이얼형식과 패드형식의 두 가지 디자인 메뉴 중 선택하면 된다.
 
롯데캐피탈 관계자는 "보다 편리하고 앞선 모바일 대출 서비스를 제공코자 이번 아이폰 어플을 출시하게 됐다"며 "향후에도 다양한 스마트폰에 최적화된 금융서비스와 원스톱 모바일 대출서비스를 개발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롯데캐피탈은 이번 스마트폰 어플리케이션 출시를 기념해 롯데그룹 계열사에서 사용할 수 있는 쿠폰을 제공하고,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한다는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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