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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금융투자, 홈페이지 개편..편의성 강화

금융권 최초 실버라이트 기술 도입..원스탑 업무 가능

김광호 기자 | 기사입력 2010/10/05 [10:16]
[브레이크뉴스=김광호 기자] 신한금융투자(사장 이휴원)는 5일, 홈페이지를 전면 개편한다고 밝혔다. 

신한금융투자에 따르면 이번에 개편한 홈페이지는 뱅킹, 트레이딩, 자산관리부문을 한층 업그레이드 했으며, 특히 금융권 최초로 마이크로소프트사의 실버라이트 기술을 도입, 한 화면에서 이동 없이 원스탑으로 업무를 처리할 수 있게 했다.

 
뱅킹은 신한금융투자와 타사이체를 통합하고, 추가이체 서비스도입으로 편의성이 증대됐다.
 
또한, 트레이딩은 실시간으로 풍부해진 시세정보에서 다양한 설정기능 그리고 멀티윈도우기능으로 hts에서 이용하던 방식으로 주식거래가 가능하다.
 
자산관리서비스인 dr.s 또한 계좌정보 자동 연결을 통해 투자 전략을 더욱 편리하게 수립하고, 자산현황과 보유펀드를 분석해 투자위치를 알려주는 서비스를 추가했다.
 
이외에도 금융캘린더와 나의 자산현황 등 개인화된 영역에 대한 콘텐츠를 한 눈에 볼 수 있게 했으며, 상품정보도 체계적으로 자동화돼 채권, els/dls 등 금융상품 정보도 습득할 수 있게 했다.
 
통합검색, 펀드플래너, 러서치탐색기, 즐겨찾기 등 부가서비스 기능도 강화해 편의성을 높였으며, 향후 상담 및 제안코너를 확장해 홈페이지에서 고객과의 소통을 더욱 활성화한다는 계획이다.
 
한편, 신한금융투자는 이번 홈페이지 개편과 함께 5일부터 4주 동안 홈페이지 이용 고객을 대상으로 다양한 경품을 제공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kkh6794@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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