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벽산건설, 영덕·김제 등 국립청소년수련원 실시협약 체결

류세나 기자 | 기사입력 2010/10/06 [10:44]
[브레이크뉴스=류세나 기자] 벽산건설은 지난 4일 여성가족부가 추진하는 임대형 민자사업(btl)인 국립영덕 청소년수련원과 국립김제 청소년수련원 등 2개 사업에 대한 실시협약을 체결했다고 6일 밝혔다.
 
▲ 국립영덕 청소년수련원 조감도.    
▲ 국립김제 청소년수련원 조감도.  
 
국립영덕 청소년수련원은 건축면적 6219㎡, 지상3~4층 규모로 수련원과 유스호스텔로 구성되며, 국립김제 청소년수련원은 6424㎡, 지상2~3층 규모로 건립된다.
 
이와 관련 벽산건설 한 관계자는 "최근 공사 수주가 공공과 민간이 5.5대4.5의 비율을 이룸으로써 공공수주 확대를 통한 기업 체질 개선을 이루고 있다"며 "향후 안정적 포트폴리오 형성 및 회사의 유동성 개선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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