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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세미나는 올해 전국교육대학교 최초로 입학사정관제 선도대학으로 선정된 광주교육대학교가 입학사정관이 갖추어야 할 공정성과 전문성을 향상하는 데 도움을 주고자 마련한 것.
이 자리에서 김미란 한국교육개발원 연구위원은 입학사정관제 운영 동향을, 김재근 광주광역시 교육청 장학관은 교교교육과정의 이해를, 강대창 전남진학지도협의회 회장은 학교생활기록부의 이해를 주제로 한 발표가 있었다.이어 입학사정관들의 열띤 토론이 있었다..
박남기 광주교대 총장은 축사를 통해 “대학 특성에 맞는 소질과 잠재력을 가진 학생을 선발하기 위해 애쓰는 입학 사정관들의 노고를 격려”했다.
그는 이어 “입학 사정관제의 안정적 정착은 공정성과 신뢰성 확보 여부에 달려있다”면서 “ 적용대상도 사회적 약자 계층, 도서벽지 등 소외계층 학생들의 잠재력을 발굴해 내는 데 역점을 둬야 한다“라고 강조했다.
한편, 안병곤 광주교대 입학본부장은 “2010학년도 광주교대 입학 사정관 전형 학생들의 입학 성적 대비 학업성취도가3.50으로 일반전형3.34, 특별전형3.39보다 크게 높게 나타나 입학사정관제가 잠재력을 가진 학생을 선발한다는 본래 취지에 맞게 성공적으로 안착단계에 접어들고 있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