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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김광호 기자] lg미소금융재단(이사장 조명재)은 지난 6일 서울 미아동에 5호점인 강북지점을 개소했다고 7일 밝혔다.
이날 개소식에는 인근 재래시장인 수유시장의 상인회장 등 지역관계자와 조명재 lg미소금융재단 이사장, 양한영 lg미소금융재단 상임이사 등 20여명이 참석했다.
조명재 이사장은 "서울 강북지역과 주변지역의 금융소외계층에게 희망을 드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조 이사장은 이어 인근 재래시장의 상인회 관계자들과 함께 자금지원 방안을 논의하고, 수유시장을 중심으로 '미소금융'을 알리는 현장활동도 전개했다.
한편, lg미소금융은 이날 새로운 대출상품인 '세탁업 자영업자 자립지원대출'을 출시했다.
kkh6794@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