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는 이날 ‘고효율 vrf(variable refrigeerant flow, 냉매유량가변형) 히트펌프 및 시스템 제어솔루션 개발’ 공로로 에어컨 관련 기술로유일하게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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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는 기존 제품 대비 20% 이상 효율을 향상시킨 고효율 ‘dvm plus iv’를 개발, 17.4%의 co2 배출량을 감축하는 데 성공했고, 삼성만의 혁신적인 시스템 원격관리솔루션 (rms, remote management system)을 도입해 12.4%의 추가 co2 배출량을 감축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그간 세계 최대용량과 슬림한 외관의 시스템에어컨으로 국내외 각종 공조전시회에서 각광받은 삼성전자의 dvm plus iv는 이번 수상으로친환경·고효율성을 재차 인정받았고, 원격관리솔루션 역시 사용 편리성과 최적 운전을 통한 에너지 절감 등의 강점을 업계에 널리 알리게 됐다.
삼성전자는 이번 수상으로 기존 대비 총 30% 정도의 온실가스 배출 감축과 같은 에너지 효율 향상을 통해 에너지 절약 및 저탄소화 등 녹색성장에크게 기여한 업적을 인정받기도 했다.
문강호 das(digital air-solutions) 사업팀장 전무는 “이번 수상으로 국가의 새로운 비전인 저탄소 녹색성장 정책에 적극적으로 동참하는삼성전자가 우리 나라의 대표적인 친환경 기업임을 인정받은 자리”라며 “이번 수상에 안주하지 않고, 보다 친환경적이고 보다 고효율의혁신 제품을 지속적으로 만들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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