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 대표는 이날 최고위원회에서 "최고위원회를 비롯해 당의 화합과 단결이 반드시 필요하다"며 이 같은 내용의 당직인선안을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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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임 사무총장이 된 이 의원은 언론인 출신 3선 의원이다. 전남 영광 출신으로 광주제일고, 서울대 법학과를 졸업한 뒤 1979년 동아일보에 입사, 정치부 차장, 국제부장, 논설위원 등을 거쳐 정계에 입문했다.
2000년 새천년민주당에서 정치를 시작한 그는 새천년민주당 대변인과 원내대표, 노무현 대통령 당선자 대변인, 민주당 대변인 등을 역임했다.
한편 이날 손 대표는 대표비서실장에 충남 천안 출신의 양승조 의원, 대변인에 전북 익산 출신의 이춘석 의원을 각각 내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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