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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금융투자, 금·은 지수 기초자산 'DLS' 판매

김광호 기자 | 기사입력 2010/10/11 [13:50]
 
[브레이크뉴스=김광호 기자]
신한금융투자(사장 이휴원)는 오는 12일부터 15일까지 4일 간 금, 은 지수를 기초자산으로 하는 원금보장형 dls(파생결합증권) 134호를 판매한다고 밝혔다.
 
1년 6개월 만기 원금 100% 보장형의 이 상품은 블룸버그 티커상의 금과 은의 지수를 기초자산으로 하며, 기준가격은 일 종가 기준으로 한다.
 
만기 평가일까지 두 기초자산 모두 최초 기준가격의 145% 이상 상승한 적이 없는 경우, 두 기초자산의 평균 상승분의 0.7배(참여율 70%)로 수익이 확정된다.
 
또한 만기 평가일까지 두 기초자산 모두 최초기준가격의 145% 이상 상승한 적이 있는 경우 8%, 두 기초자산 중 어느 하나라도 최고 기준가격의 145%이상 상승한 적이 있는 경우엔 3%로 수익이 확정된다.
 
신한금융투자 관계자는 "이 상품은 금융투자상품 분리에 따라 저위험(4등급)으로 분류된다"며 "신한금융투자 지점 및 다이렉트名品펀드몰에서 가입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kkh6794@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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