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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영상]문화·스포츠계 33인 환경지킴이로 출발!

안경태 기자 | 기사입력 2010/10/11 [13: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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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안경태 기자] 가수, 탤런트, 개그맨, 스포츠스타 등 문화체육인 33인이 환경지킴이로 나섰다.


환경부는 지난 7일 오전 10시 30분부터 한강수변 뚝섬공원에서 ‘문화체육인 환경지킴이단’ 발대식을 개최했다.


송대관, 김상희를 비롯해 문화체육 분야 대표 인사 33인으로 구성된 ‘문화체육인 환경지킴이단’은 환경의 소중함과 환경보전의 필요성을 널리 알리기 위한 대국민 캠페인 등을 지속적으로 전개할 예정이다.


또한 탤런트 이정용과 남녀 대학생 50여 명으로 구성된 국토환경탐사대의 출범도 함께 이뤄졌다. 이들은 수변정화활동, 수질측정체험 등 다양한 체험활동을 전개할 계획이다.


이와관련 이만의 환경부장관은 "강 사업은 강을 살리는 일일 뿐 정치도, 특별한 프로그램도 아니다"라며 "푸르게 흐르는 강은 지역 경제에 기여할 뿐만 아니라 정보 통신 기술 및 토목기술 등과 결합돼 새로운 기적을 만들어 내는 만큼, 강 살리기는 지역과 경제 살리기도 되고, 나라 사랑하는 마음도 키울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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