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비, “브루스 윌리스처럼 한결 같은 섹시남” 1위

온라인뉴스팀 | 기사입력 2010/10/12 [18:09]
한국의 브루스 윌리스로 월드스타 비(본명 정지훈)가 뽑혔다.
 
레전드급 배우들과 최강 제작진의 만남으로 전세계인의 관심을 한 몸에 받고 있는 정통 액션 블록버스터 ‘레드’가 온라인 영화전문 사이트 ‘네이트 무비폴’ 을 통해 “브루스 윌리스처럼 한결 같은 섹시함을 유지할 것 같은 국내 남자스타는?”이라는 이색 설문조사를 실시했다.
 

 
그 결과 할리우드를 사로 잡은 월드스타 비가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한결같이 섹시할 것 같은 남자로 선정됐다. 2002년도에 데뷔하여 올해로 데뷔 8년 차가 된 그는 여전히 최고의 섹시 아이콘으로 선정되면서 그 저력을 과시한다.
 
‘닌자어쌔씬’을 통해 본격적으로 할리우드에 진출한 그는 타고난 체형과 혹독한 자기 관리로 영화 속에서 조각 같은 몸매를 선보여 전세계인들이 그에 열광케 하였다. 고수, 소지섭, 강동원 순으로 이어진 최고의 섹시 스타들과의 경쟁에서 당당히 1위를 차지한 비는 그 동안 그가 보여준 철저한 자기관리를 통해 10년, 20년, 30년 후까지 변하지 않을 것이라는 팬들의 바람이 반영된 것이다.
 
‘다이하드’ 때부터 몇 십 년 동안 액션, 섹시 캐릭터의 대명사로 불린 브루스 윌리스처럼 비 역시 지속적인 인기를 끌 것이라는 것. ‘도망자’로 다시 돌아온 그는 첫 시청률 18%를 돌파하며 섹시하고 강렬한 액션으로 온 국민의 관심을 한 몸에 받고 있다.
 
흥행 보증수표 dc 코믹스의 인기 동명 만화를 원작으로 하여 할리우드 최고의 연기파 배우들과 ‘트랜스포머’, ‘솔트’의 세계 최강 제작진이 만나 탄생시킨 액션 블록버스터 ‘레드’는 11월 4일 개봉한다.
 
신성아 기자 mistery37@hanmail.net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119@breaknews.com
ⓒ 한국언론의 세대교체 브레이크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도배방지 이미지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