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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카드 프리비아, 와사라·보스케 독점판매

김광호 기자 | 기사입력 2010/10/14 [09:35]
[브레이크뉴스=김광호 기자] 현대카드 프리비아는 일본 테이블 웨어 브랜드 와사라와 뉴질랜드의 거꾸로 매달아 키우는 화분 스카이 플랜터 브랜드 보스케 제품을 독점 판매한다고 14일 밝혔다. 

현대카드 프리비아에 따르면 와사라는 친환경 그릇으로 유명한 일본 브랜드로 갈대, 대나무, 바게스(사탕수수 찌꺼기)로 만들어 폐기 후 쉽게 흙으로 돌아가는 친환경 일회용 제품이다. 

전통적인 일본 스타일로 유명한 인테리어 디자이너 신이치로 오가타가 디자인한 와사라 제품은 사람의 손 모양과 그릇을 쥐었을 때의 형태까지 고려한 인체공학적인 디자인으로 편안함과 안정감이 뛰어나다는 평가다. 

보스케는 영국, 뉴질랜드의 디자인 상을 수상한 유명 디자이너 패트릭 모리스가 디자인한 뉴질랜드 브랜드로 기존의 식물 키우는 방식을 뒤집는 아이디어 제품이다.
 
천장이나 벽에 거꾸로 매달아 키우는 화분 스카이 플랜터는 물을 자주 주지 않아도 돼 기존 화분에 비해 물 소비를 80% 줄일 수 있고 공기정화와 습도조절은 물론 독특한 공간 연출이 가능해 친환경 인테리어 소품으로 손색이 없다는 게 회사측 설명이다.
 
현대카드 프리비아 관계자는 "앞으로도 획기적인 국내외 브랜드 제품을 다양하게 선보일 예정"이라고 전했다.
 
한편, 이들 제품은 현대카드 프리비아 쇼핑에서 구입 가능하며, 현대카드 이용고객은 m포인트 차감을 통해 5% 할인 혜택을 얻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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