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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연합 "분권형 권력구조 개편논의 중단해야"

"국민, 4년 중임제 원하는 것으로 나타나고 있어"

문흥수 기자 | 기사입력 2010/10/15 [13:28]
[브레이크뉴스=문흥수 기자] 미래연합(대표 이규택)은 15일 여당 일각에서 추진 하려는 분권형 대통령제와 관련 "분권형 권력구조개편 논의는 국민들의 의사를 무시하는 발상"이라고 비판했다.
 
▲ 이규택 미래연합 대표 ©브레이크뉴스
이병익 미래연합 대변인은 이날 논평을 내고 "권력구조에 관한 논의는 누구나 언제든지 할 수 있겠지만 국민들이 거부하는 한 어떠한 권력구조개편도 정당하지 못하다"고 밝혔다.
 
이어 "국민들 대다수는 현행헌법을 지키는 것이 맞다고 하고 혹시 제도개편을 하더라도 4년제 중임을 원하고 있는것으로 나타나고 있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권력구조의 개편은 밀실야합으로 할수 있는 일이 아니다"면서 "여,야 정치권은 국민의 뜻을 거스리는 일이 없도록 해야한다"고 촉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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