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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환銀, '제4차 외화공동구매정기예금' 판매

김광호 기자 | 기사입력 2010/10/18 [09:50]
[브레이크뉴스=김광호 기자] 외환은행(은행장 래리 클레인)은 오는 19일부터 다음달 18일까지 일반 외화정기예금보다 높은 이자를 받을 수 있는 '제4차 외화공동구매정기예금'을 판매한다고 밝혔다. 

외환은행에 따르면 이 상품은 지난 9일 경제전문지 글로벌파이낸스지 선정 '2010년 한국 최우수 외국환은행상' 수상을 기념하는 것으로, 공동 모집금액에 따라 더 많은 금리가 지급돼 소액예금자들도 우대 금리 혜택을 받을 수 있는 특판형 외화정기예금이다. 

 
가입 가능한 통화는 미달러화(usd), 유로화(eur), 일본 엔화(jpy), 영국 파운드화(gbp)를 포함 총 13개 통화이다.
 
가입기간은 3개월에서 1년까지로 모집금액에 따라 0.1%에서 0.2%까지 우대금리가 적용되며, 우대 적용금리는 최종 모집금액이 100만불 상당액 미만시 0.1%, 300만불 상당액 미만은 0.15%, 300만불 상당액 이상은 0.2%가 적용된다.
 
외환은행 관계자는 "이 상품은 외화실수요자라면 은행에 나오지 않고도 인터넷을 통해 손쉽게 가입할 수 있는 상품"이라며 "앞으로도 고객의 니즈를 반영한 상품 및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개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외환은행은 가입고객 중 30명을 추첨해 기프트카드 10만원권을 증정하는 대고객 이벤트도 함께 진행할 예정이다.
 
kkh6794@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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