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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하반기, 캐주얼 빈티지 여성의류쇼핑몰 ‘수키야’ 뜬다?

최희남 기자 | 기사입력 2010/10/18 [16:46]
▲ 여성의류쇼핑몰 '수키야'의 가을 신상 아이템과 패션코디     © 최희남 기자

예고제 마케팅이라는 것이 있다. 아직 시중에 출시되지 않았음에도 미리 예고하여 소비자의 궁금증을 증대시키는 것이다. 사실 이러한 마케팅은 주로 대형기업의 신제품의 출시를 앞둔 상황에서 사용이 된다.
 
여기 당당히 미리 대박 쇼핑몰이 될 것을 예고하며 소비자 앞에 나성 여성의류쇼핑몰이 있다. 2010년 가장 핫한 여성의류쇼핑몰을 꿈꾸며 캐주얼 빈티지 여성의류를 주력 상품으로 여심을 단번에 사로잡겠다는 야심찬 계획을 드러내는 여성의류쇼핑몰 ‘수키야’(대표 정숙희) 가 바로 그 주인공이다.
 
사실 여성의류쇼핑몰들의 경우 우선 1차적 상품의 구성이 끝나면 도메인을 오픈하여 운영을 시작하는 반면에 캐주얼 빈티지 여성의류쇼핑몰 ‘수키야’( www.sukiya.kr )는 오는 11월 10일이 정식 오픈 일임에도 불구하고 예고제 마케팅을 실시하여 벌써 많은 여성소비자들의 호기심을 자극하고 있다.
 
캐주얼 빈티지 여성의류쇼핑몰 ‘수키야’가 벌써부터 주목을 받는 까닭은 우선 정식오픈이기 이전에 트렌드에 가장 알맞은 아이템을 선판매하고 있다는 점이다. 정식 오픈 전부터 이러한 선주문 선판매는 그 동안의 여성의류쇼핑몰들이 시도하지 않았던 차별화된 방법으로서 이미 캐주얼 빈티지 여성의류쇼핑몰 ‘수키야’의 미리 진열된 아이템들과 연출방법에 대해 색다름을 느낀 소비자들이 구매를 신청하고 있다.
 
또한 오픈 이벤트 이전임에도 불구하고 상품의 가격이 매우 합리적이며 상품 자체의 퀄리티가 높다는 점이다. 이러한 점은 곧 정식 오픈 시에 이와 같은 고퀄리티의 저렴하고 합리적인 가격의 아이템들을 더욱 많이 만나볼 수 있다는 기대심리를 자극한다.
▲ 올 가을에 유행할 청재킷 패션을 선보이는 '수키야'     © 최희남 기자

마지막으로 바로 스타일링이다. 트렌드를 놓치지 않기 위해 캐주얼 빈티지 여성의류쇼핑몰 ‘수키야’에서 이미 선보이고 있는 몇 가지 상품들의 핏팅 스타일이 매우 독창적이면서도 너무 튀지 않으며 트렌드가 잘 묻어난다는 점이다.
 
캐주얼 빈티지 여성의류쇼핑몰 ‘수키야’가 소비자에게 요구하는 바는 단순히 옷이 예쁘고 입기 좋은 여성의류쇼핑몰이 아니다. ‘수키야’의 고객이 밖을 나갔을 때 친구들에게 부러움을 받을 수 있는 쇼핑몰이 되기를 원한다. 이를 테면 “너 이 옷 예쁘다.”가 아닌 “너 이 옷 어디서 샀어?”라고 말하게 만들어 줄 수 있는 진정한 캐주얼 빈티지 여성의류쇼핑몰이 되기를 목표로 하고 있다.
 
캐주얼과 빈티지의 조화와 디테일이 하나하나 살아있는 살짝 튀면서도 감각 있는 스타일을 잘 그려내는 믹스&매치 전공의 여성의류쇼핑몰 ‘수키야’의 11월 10일 정식 오픈 일이 매우 기다려지는 바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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