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레이크뉴스=김광호 기자] 알리안츠생명은 내년 1월 14일까지 3개월 동안 '미청구 사고연금 찾아주기 캠페인'을 전개한다고 밝혔다.
사고연금이란 계약자 및 피보험자가 사망하거나 장해, 질병 등의 진단을 받았을 때 추가로 발생되는 유족연금이나 생활비 등의 보험금으로, 현재까지 알리안츠생명의 미청구 사고연금은 420억원에 달한다.
이영운 알리안츠생명 고객지원실장은 "사고보험금 처리를 하면서 사고연금에 대해 안내를 하지만 잊고 찾아가지 않는 고객들이 많다"며 "이러한 고객들에게 보험금을 찾아줌으로써 고객만족을 실현하기 위해 이번 캠페인을 기획했다"고 말했다.
한편, 알리안츠생명은 고객이 청구하지 않은 미지급 학자금이나 건강축하금 등의 분할 미지급금도 안내해줄 계획이다.
이 기간 동안 알리안츠생명 설계사들은 담당 고객들을 방문, 사고연금과 분할 미지급금 수령방법에 대해 직접 안내하고 접수를 도와줄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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