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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글녀’를 완성시켜주는 필수 조건은?!

김소현 기자 | 기사입력 2010/10/21 [16:47]

▲ 영화배우 조여정 (출처-영화 방자전)     © 김소현 기자
최근 미인을 결정할 때 가장 많이 좌우되는 부분은 동안 얼굴인가? 아닌가? 하는 부분이다.
그 만큼 동안은 최고의 트랜드이자 여성들의 워너비로 자리잡고 있다.이러한 트랜드를 반영하듯 최근에는 ‘베이글녀’라는 신조어가 생기면서 여성들의 새로운 미의 기준이 되고 있다.

‘베이비 페이스’와 ‘글래머’를 통칭하는 단어로 동안형 얼굴과 서구형 몸매를 모두 갖춘 여성을 일컫는 신조어다. 그 예를 들어 신민아, 조여정, 서우 등 아기 같이 귀여운 얼굴에 볼륨감 있는 s라인 몸매에 남성들은 물론이고 여성들까지 열광하고 있다.베이글녀의 기본은 뭐니뭐니해도 동안 얼굴과 s라인의 필수조건인 볼륨 있는 가슴이다.그렇다면 먼저, 동안은 어떤 얼굴을 동안이라고 할까?

 베이글녀의 필수조건 1. 자연스러운 코

동안의 핵심은 바로 입체감 있고 볼륨감 있는 얼굴이다. 이마, 광대, 코의 이상적인 조화가 동안의 비결인 것이다. 특히, 이제는 무조건 높은 코가 아름다운 것이 아닌 자신의 얼굴 윤곽에 조화롭게 맞는 코가 아름다운 코이다.그래서 최근에는 자연스러운 코성형으로 필러와 같은 쁘띠성형들이 성행하고 있다.

하지만, 필러성형은 수술시간도 일반 융비술에 비해 대폭 줄어듦과 동시에 비절개식 수술방식으로 진행돼 흉터가 남지 않아 많은 사랑을 받고 있지만, 코끝, 코 길이 등의 변화에는 제한적이라는 단점이 있다. 이러한 단점을 보완해 탄생한 시술이 바로 ‘미스코성형’이다.

‘미스코성형’이란 특수 스캐폴더(지지체)를 코 안에 삽입하는 새로운 개념의 시술법으로 코에 삽입된 특수 스캐폴더의 견인장력은 코의 각도나 콧대, 코끝 높이, 코끝 길이 연장까지 최상의 결과를 낼 수 있어 눈길을 끌고 있다. 뿐만 아니라 사용되는 특수소재가 흡수성과 비흡수성으로 나눠져 있어 환자 의견에 따라 선택 가능하다. 유지기간은 짧게는 6개월부터 반영구적까지 지속되며, 시술 후 결과에 대해 불만족스러운 부분은 언제든지 간단히 원상복귀 시킬 수 있어 수술적인 부담이 덜하다.

메이저성형외과 유상철 원장은 “이제 코성형은 단순히 코를 높이는 것이 아니라 원래 코 모양을 자신의 얼굴과 조화를 이루도록 형태를 정하고 개선하는 것이다” 라며 “따라서 더 긍정적이고 좋은 이미지로 업그레이드하는 수술이다”라고 조언했다.

베이글녀의 필수조건 2. s라인을 완성시키는 ‘가슴’

얼굴의 동안페이스가 완성되었다면 베이글녀의 2번째 조건인 s라인의 필수조건, 볼륨 있는 가슴을 만든 차례이다.귀여운 외모와 달리 예상치 못한 글래머러스한 몸매는 큰 매력으로 작용할 수 있지만 많은 한국여성이 작은 가슴을 가지고 있어 선천적으로 글래머러스한 몸매가 아니라면 가슴성형 이외에 큰 가슴을 가질 수 있는 방법은 없다.그렇다고, 무턱대로 가슴성형을 할 수는 없는 일. 그래서 최근에는 가슴도 커지고 지방흡입효과까지 있는 자가지방가슴이식이 각광받고 있다.

자가지방이식수술은 자신의 몸에서 추출한 물질을 이용하여 수술이 진행되므로 이물질에 의한 나쁜 영향이 전혀 나타나지 않는다. 또한 하복부, 허벅지와 같이 지방이 과다하게 축적되어 있는 부위에서 채취를 진행하기 때문에 지방의 감소가 같이 이루어진다는 장점을 가지고 있을 뿐만 아니라, 시술 후 일상생활에 지장이 없어 많은 여성들이 학교를 다니거나 직장생활 하는데 문제점을 못 느낀다고 한다.

메이저성형외과 유상철 원장은 “베이글녀가 각광받으면서 많은 사람들이 이제는 마른체형보다 볼륨있는 몸매와 얼굴을 원하는 사람들이 많아지고 있다” 며 “하지만, 무턱대고 시술하기 보다는 자신한테 어울리는 얼굴과 몸매를 찾는 것이 더 중요하다”고 조언했다.낮은 코와 코끝, 평소 작은 가슴이 콤플렉스였다면 이번 기회에 ‘베이글녀’에 도전해 보는 것은 어떨까?

 [도움말 : 메이저성형외과 성형외과 전문의 유상철 원장 http://www.majorbeauty.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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