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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銀, 매달 22일 '녹색의 날' 지정

김광호 기자 | 기사입력 2010/10/22 [11:24]
 
[브레이크뉴스=김광호 기자]
경남은행(은행장 문동성)은 녹색경영활동의 하나로 매달 22일을 '녹색의 날'로 지정, 시행한다고 22일 밝혔다.
 
경남은행에 따르면 '녹색의 날'은 승용차 이용 자제와 채식 위주 식단 실천 등을 주요 내용으로 한다.
 
이에 따라 경남은행은 녹색의 날 실천프로그램(승용차 없는 날·채식의 날)을 추진키로 하고, 아울러 잔반 줄이기 캠페인을 추가해 연중 실시키로 했다.
 
김형동 경남은행 지역공헌부장은 "대중교통 이용, 채식 식단 실천 등의 녹색생활 실천운동이 온실가스 발생을 줄이는데 도움이 될 것"이라며 "지속적인 계몽활동을 통해 녹색생활 실천운동을 전파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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