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주부들 사이에서는 재취업 열풍이 불고 있다. 맞벌이 부부가 늘고 있는 추세에 맞물려 가사 일에만 집중했던 전업 주부들 사이에서도 가정 경제에 보탬이 되기 위해 재취업 열풍이 불고 있는 것. 주부 최씨(39)는 “ 남편 한명의 수입으로는 커가는 자녀의 교육비나 생활비를 유지하기는 어려운 면이 있다”며 주부들이 일할 수 있는 직업을 알아보고 있다고 말했다.
발 빠른 주부들은 가사일을 마치고 점심시간 등의 여가시간을 활용해 자기계발을 통한 재취업 모색을 하고 있다. 주부 박씨(40)는 “요즘 평생교육원 시간제수업을 통해 보육교사 자격증 취득을 하고 있다”며 말했고 주부 최씨(43)는 “예전부터 아이들을 좋아해서 어린이집을 개원하거나 어린이집에서 일을 하고 싶었는데 우연히 비씨이평생교육원을 알게 돼서 보육교사 자격증에 도전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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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씨이 원격평생교육원은 사회복지사, 보육교사, 가정교육사, 평생교육사, 독학사 등을 양성하고 있는 평생 교육 기관으로 학점 은행제를 이용하여 학위 취득에 노력하고 있는 사람들에게 인기가 높은 기관이다. 고졸자나 비전공자들도 배움의 의지만 있으면 시간제 수업을 통해 학위 취득이나 자격증 취득을 쉽게 할 수 있으며 특히 재취업이나 맞벌이 나선 주부나 바쁜 직장인들로부터 인기가 높다.
비씨이 평생교육원 관계자는 “최근 주부들의 자격증 도전이나 학위 취득 추세가 늘어나고 있으며 특히 보육교사의 인기가 높다”며 “ 보육교사 2급은 보육기초 등급과 보육 실습등을 포함한 14과목을 이수하면 자격증 취득이 가능하고 40명 이하의 영유아 보육 시설 개원이 가능해서 주부들의 선호도가 높고 문의가 잦다”고 전했다.
보육교사 전문 양성 기관으로 인기가 높은 이 교육원은 10월 30일까지 수강생을 모집하고 있으니 비씨이원격평생교육원홈페이지를 통해 보육교사가 되는 길을 알아보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