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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김광호 기자] 신한은행(은행장 이백순)은 국내은행 최초로 은행로고가 새겨진 '골드바'가 출시 39영업일만에 1000개(약 114억원) 판매를 돌파했다고 25일 밝혔다.
신한은행에 따르면 지난 8월 20일 출시된 '신한은행 골드바'는 1kg과 100g 2종류로 나뉘어 판매되고 있으며, 기존 수입골드바(ubs, commerz)에 비해 적게는 2.2배 많게는 2.5배 이상의 판매 실적을 올리고 있다.
신한은행 관계자는 "이 같은 실적은 최근 금 가격의 상승 및 기대감이 반영된 데 따른 것"이라며 "신한은행 골드바는 국내은행 최초의 은행 고유의 골드바로서 국가적인 자존심을 높이는 계기가 된다는 점에서 큰 의의가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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