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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농협, 노후대비 보험상품 2종 출시

김광호 기자 | 기사입력 2010/10/25 [10:31]
[브레이크뉴스=김광호 기자] nh농협보험은 25일부터 고령화 시대를 대비한 장기간병공제와 세테크연금공제 2종을 판매한다고 밝혔다.

농협에 따르면 장기간병공제는 '무배당 베스트채움장기간병공제'로, 장기요양상태 진단을 받을 경우 공적 사회보장제도인 '노인장기요양보험'만으로 부족한 간병비용을 지원하게 된다.
 
장기요양상태시 장기요양진단금으로 2000만원이 지급되고, 장기간병연금특약에 가입할 경우엔 장기간병연금을 매월 30만원씩 60회 지급한다. 

 
또한 고도장해보장특약, 종신사망보장특약, 실버케어특약 등을 통해 질병이나 재해, 사망 등에 대한 다양한 보장을 설계할 수 있으며, 자녀가 부모를 위해 가입할 경우 주계약보험료 1% 할인 혜택도 함께 제공한다.
 
세테크연금공제는 '연금저축 베스트파워세테크연금공제'로 올해 세제 개편(안)에 대비해 최고 연 400만원까지 소득공제를 받을 수 있도록 주계약 가입한도를 상향했다.
 
이 상품은 연말정산 및 종합소득세를 대비하는 근로소득자와 개인사업자들에게 알맞으며, 시중 실세금리를 반영한 공시이율 적용으로 안정적인 노후자금을 마련할 수 있다.
 
이외에도 종신연금형, 정기연금형 등 자신에게 맞는 연금 종류를 선택할 수 있고, 경제적 여건에 따라 보험료를 10만원에서 35만원까지 변경할 수 있다.
 
kkh6794@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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