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야의 fm’은 개봉1주차 주말 이틀간 22만 7천명, 금토일 3일간 28만 2천명을 동원했다. 개봉 2주차 주말 이틀간 23만 2천명, 금토일 3일간 28만 7천명을 기록하며 누적관객 서울 24만 3천명, 전국 79만 4천명으로 1위 수성에 성공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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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는 미국 박스오피스 1위를 기록한 ‘파라노말 액티비티2’, 올리버 스톤의 컴백작 ‘월 스트리트: 머니 네버 슬립스’, ‘된장’ 등 무려 8편의 영화가 한꺼번에 쏟아진 막강한 경쟁 상황에서 지킨 수치라 그 의미가 더욱 크다.
또한, ‘심야의 fm’의 이러한 전망은 실제로 영화를 관람한 관객들의 평에서 확인할 수 있다. “‘세븐데이즈’ 이후 최고의 웰메이드 스릴러”, “살 떨리게 긴장 돼서 등받이에 등도 못 대고 영화봤다”, “연기력 하나만 봐도 이 영화는 최고의 영화!” 등 영화에 대한 긴장과 스릴에 관객들이 극찬을 보내고 있는 것.
‘심야의 fm’ 예매율 역시 22일 금요일과 25일 월요일 수치를 비교했을 때 예매율이 상승한 형태이다. (맥스무비 19,21% → 21.48% / 영진위 20.9% → 21.42% / 롯데시네마 28% → 31% 등) 이렇게 드롭율 없이 꾸준히 쌍끌이 흥행중인 ‘심야의 fm’의 장기 흥행 레이스는 계속 될 것이라 기대된다.
최강의 속도감, 극강의 스릴로 무장한 영화 ‘심야의 fm’은 현재 절찬 상영중이다.
신성아 기자 mistery37@hanmail.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