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깜짝 한파에 겨울여성의류 인기 급상중~!!

여성의류쇼핑몰 에지바이소울 겨울아이템 인기 폭주!

최희남 기자 | 기사입력 2010/10/29 [16:06]
▲ 에지바이소울의 겨울 아이템이 가을부터 인기몰이를 하고 있다.     © 최희남 기자

마치 한 겨울 같다. 10월 말 가을날씨가 한창이어야 할 때 초겨울 날씨가 불어닦쳤다. 이렇게 갑작스레 찾아온 한파주의보로 예년보다 겨울의류를 찾는 수요가 빨라졌다. 급격한 기온변화에 보온성과 의류를 찾는 사람들이 늘고 있는 것이다. 
 
29일 인기 여성의류쇼핑몰 ‘에지바이소울’의 마케팅 관계자에 따르면 “포털 사이트에 겨울 읠에 대한 검색 량이 늘면서 최근 1주일간 패딩의류 판매량도 전년대비 평균 35% 이상 늘었다.”고 전했다. 
 
올 시즌 여성의류는 무게감이 적어보이면서도 보온성이 뛰어난 기능성 제품부터 화려한 색상과 디자인의 세련된 스타일의 제품들이 인기를 모으고 있다. 특히 니트류의 제품과 패딩점퍼류 제품 그리고 머플러 제품류의 판매량이 증가하면서 큰 인기를 끌고 있다.
 
스타일과 보온성 기능을 한 번에 잡는 업타운 패딩 점퍼의 경우 토끼털로 이루어져 보온성이 매우 뛰어나며 허리를 리본으로 조절할 수 있어 맵시 있는 라인연출이 가능하다. 후드까지 트리밍되어 있어 고급서럽고 따뜻한 느낌을 연출해 낸다. 특히 지퍼와 단추의 이중여밈 기능으로 탁월한 보온성을 보여준다.

플레어 라인 코트 역시 큰 인기다. 가을과 겨울까지 동시에 입을 수가 있으며 머플러로 멋을 부리면 한층 고급스러움과 여성스러움을 동시에 표출할 수가 있다.

 
▲ 실내에서 입을 수 있는 의류들도 큰 인기를 끌고 있다.     © 최희남 기자

여성들의 필수 아이템인 레깅스도 인기다 보온성과 신축석이 뛰어나며 특히 롱부츠와의 코디는 여성 겨울 패션의 완성이라는 평가를 얻고 있다.

쌀쌀한 날씨에 실내에서도 한층 멋을 부릴 수 있는 베네니트 원피스와 포밍 원피스와 폴라티를 곁들인 코디도 큰 인기를 끌 전망이다. 또한 니트 소재의 후드니트코트 역시 높은 판매고를 기록하고 있다.
 
에지바이소울의 황서영 대표는 “8년 만에 처음으로 10월 날씨가 영하권으로 떨어지면서 패딩의류를 비롯한 두꺼운 목폴라, 목도리 등 겨울의류 상품의 판매량이 급증했다”며 “당분간 초겨울 같은 쌀쌀한 날씨가 이어질 것으로 예상돼 관련 상품을 찾는 손길도 늘어날 전망”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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