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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銀, '외화서비스 하나 통장' 출시

김광호 기자 | 기사입력 2010/11/01 [17:21]
[브레이크뉴스=김광호 기자] 하나은행(은행장 김정태)은 외화입출금 통장 하나로 환율 및 외국환수수료 우대부터 외화정기예금 수준의 금리와 각종 외화관련 부대서비스까지 통합해 제공하는 '외화서비스 하나 통장'을 출시했다고 1일 밝혔다. 

하나은행에 따르면 이 상품은 기본서비스로 외화 환율우대, 해외송금수수료 및 외화현찰수수료 50%를 우대해 준다. 

 
또한, 원화통장에서 이 상품으로 이체하는 경우 환율 50%, 해외 송금시 송금수수료 50%, 외화현찰로 출금시 외화현찰수수료 50%를 각각 우대 받을 수 있다.
 
특히, 미화 1만불 상당 이상 입금한 경우엔 7일짜리 외화정기예금 금리가 적용되며 usd, jpy, eur, gbp, chf, cad, aud, nzd 등의 통화로 예치가 가능하다.
 
이밖에도 주거래 외화통장 사용시 ▲해외송금 자동이체서비스 ▲환율알리미(sms)서비스 ▲원화입출금서비스 ▲인터넷 및 모바일뱅킹을 통한 외화 원화간 자유로운 이체서비스 등을 제공한다.
 
하나은행 관계자는 "이 상품은 해외여행을 계획하고 있거나 해외에 친인척 및 자녀가 유학중인 경우 또는 외국과 무역거래를 영위하는 개인사업자 고객 등이 유용하게 활용 가능한 주거래 외화통장"이라고 설명했다.
 
kkh6794@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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